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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
 rain  2010-05-28 | VIEW : 376

여름철이 되면서 튼 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마를 입어야 하는데 종아리 부위에, 비키니를 입어야 하는데 복부에 튼 살이 있어 고민하는 이들의 마음은 같은 입장의 사람이 아니라면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튼살은 의학적인 명칭으로‘팽창선조’라고 부른다. 허벅지 복부, 피부 등이 얇게 갈라지는 증상이 대부분인데 원인으로는 부신피질호르몬이 갑자기 늘어나 진피층의 콜라겐이 파괴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고 한의학의 관점으로는 피부 내 기혈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초기 증상은 피부의 상층부가 위축되며 피부 깊숙한 곳에서 탄력 섬유가 없어지고, 피부에 붉은 색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나타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흰색으로 바뀌는데 정상 피부보다 약간 가라앉아 있어 만져보면 약간 울퉁불퉁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치료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기라 할 수 있는데 초기 붉은 색을 띠고 있을 때는 치료가 쉽지만 하얀색을 띠는 후기로 넘어가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게 되므로 조기치료가 현명한 선택이라 하겠다.

한의학적 튼살 치료의 중점은 콜라겐 층이 다시 생성되도록 만들고 기혈 순환등이 되도록 하여 변형되고 색이 변한 피부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데 있으며 부작용이 없고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아 각광 받고 있다. 튼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다리와 사타구니 그리고 복부 및 가슴부위이며 연령층은 학생부터 40대주부까지 다양하다. 가장 많은 부류의 튼살 케이스를 구분하여 보자면

△사춘기 튼살
튼살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로 다리부위에 제일 많이 나타난다. 미용상 치마를 못입는다는 이유로 큰 문제를 유발한다고 할수 있겠다. 연령층은 고등학생이 제일 많고 소아비만으로 인한 튼살도 상당 수 있다.

△다이어트로 인한 튼살
다이어트를 하면서 발생하는 튼살인데 실제로 비만으로 인해 터진 살이 다이어트로 인해 드러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만 빼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종아리나 허벅지. 아랫배 부분에 흰색 또는 붉은색의 튼살이 생기는 것은 비만 이상의 고통이 될 수도 있다.

△임신 튼살
임신중 배, 허벅지, 엉덩이등에 갑작스레 살이 찌면서 살이 트는 경우이다. 대개의 임산부들은 아기를 가졌을 때 고민을 하다가 출산후 비만과 함께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중 에는 태아에 무리를 주지 않는 마사지로 관리를 해주고 출산 후에는 조속히 치료를 받아야 하겠다.

튼살은 예방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며 이미 발생했을 경우 조기치료가 관건이다. 튼살이 생기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치료에 드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예방에 힘쓰는 것이 여러모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평소에 체중관리를 철저히 하고 꽉 끼는 옷은 피하도록 하며 샤워시엔 되도록 찬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샤워 후에는 마사지를 통해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주고 만약 튼살의 징후가 발견됐다면 튼살 크림을 사용하여 마사지 하고 조기에 치료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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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튼살은 왜 생기나?
튼살(팽창선조)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정확한 병인은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주로 부신피질 호르몬과 피부의 신장(strech)이 관련이 있으며, 콜라겐 섬유와 탄력섬유의 파괴 및 변화가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춘기나 임신 시 급격한 체중증가, 비만, 쿠싱(Cushing)증후군, 소모성 만성질환과 부신피질 호르몬 치료 후 발생합니다.

Q. 튼살은 주로 어느 부위에 생기나?
튼살은 주로 대퇴부, 둔부, 서혜부, 무릎 뒤쪽 등에 주로 나타나고 임신 시에는 주로 복부, 수유부에서는 가슴, 유방 등에 잘 생깁니다.

Q. 남자들에게는 튼살이 잘 나타나지 않던데?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잘 생기지만, 남자들도 등이나 다리에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급격한 신장(strech)과 체중증가에 의해 발생하는 선조팽창은 남녀의 발생비율이 비슷한데, 2004년 조사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팽창선조의 발생율과 발생연령, 성별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Q. 튼살의 조기 증상은?
초기 증상은 피부의 상층부가 위축되며 피부 깊숙한 곳에서 탄력 섬유가 없어지고, 피부에 적색 또는 자색의 띠를 두른 것처럼 나타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흰색으로 바뀌는데 정상 피부보다 약간 가라앉아 있어 만져보면 약간 울퉁불퉁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Q. 튼살 예방법은?
(밑의 Q.. 사춘기 학생이나 임신 중인 사람들 상황별 예방법 문제의 답과 동일)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튼살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피부 마사지를 열심히 하면 예방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의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튼살 예방 크림이나 오일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다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키거나 치료시기를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튼살은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의 콜라겐에 문제가 생긴 것이므로 외부에서 아무리 크림이나 로션을 발라도 피부 속 콜라겐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뾰족한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치료를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이후의 피부 상태를 좌우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피부가 붉은 빛을 띄고 만지면 울퉁불퉁하게 느껴지는데 이때 치료를 해야 개선 효과가 효과적입니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튼 부위가 하얗게 변하고 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해야 튼살이 계속 진행되는 것을 막아 더 이상 병변 부위가 커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튼살을 예방하려면 갑자기 살이 찌는 것을 조심해야 하고, 샤워나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고, 운동으로 피부에 탄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을 했을 경우 복부를 임산부 전용로션으로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시중에 판매되는 튼살 예방 또는 치료용 크림이나 오일을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접촉피부염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사용해야 합니다.

Q. 튼살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 하던데?
튼살은 진행 단계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경과가 달라지므로 무엇보다 초기에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에 따른 시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튼살이 생겼을 때는 붉은 색을 띠는데 이 때 치료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복원율 또한 높은 편이기에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하얗게 변해버린 튼살의 경우 topical tretinoin의 효과가 미미하고 skin exfoliation문제가 있고 laser resurfacing을 시도할 경우 새로운 흉터(scar)를 형성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습니다.

Q. 널리 쓰이는 튼살 치료법은?
튼살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치료들이 시도 되었지만 아직 뚜렷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현재 튼살의 치료는 tretinoin의 국소도포, dermotoxine, 미세연마술(microdermabrasion), 585nm pulsed dye laser, 이산화탄소 레이저(CO2 laser), 엑시머 레이저(Eximer laser) 및 intense pulsed light(IPL)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nonablative radiofrequency (RF)기기인 써마지 (Thermacool system)을 이용하여 표피의 손상 없이 피부의 진피층을 자극하여 새로운 콜라겐 섬유가 생성되도록 유도하여 튼살을 치료하는 새로운 개념의 치료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튼살은 수개월 이상 꾸준히 여러 시술법을 병행하여 치료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진행단계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경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치료에 쓰이는 다양한 시술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거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이 결정을 결정해야 합니다.

Q. 사춘기 학생이나 임신 중인 사람들 상황별 예방법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튼살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피부 마사지를 열심히 하면 예방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의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튼살 예방 크림이나 오일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다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키거나 치료시기를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튼살은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의 콜라겐에 문제가 생긴 것이므로 외부에서 아무리 크림이나 로션을 발라도 피부 속 콜라겐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뾰족한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치료를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이후의 피부 상태를 좌우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피부가 붉은 빛을 띄고 만지면 울퉁불퉁하게 느껴지는데 이때 치료를 해야 개선 효과가 효과적입니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튼 부위가 하얗게 변하고 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해야 튼살이 계속 진행되는 것을 막아 더 이상 병변 부위가 커지지 않게 할 수 있다.
튼살을 예방하려면 갑자기 살이 찌는 것을 조심해야 하고, 샤워나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고, 운동으로 피부에 탄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을 했을 경우 복부를 임산부 전용로션으로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단, 시중에 판매되는 튼살 예방 또는 치료용 크림이나 오일을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접촉피부염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사용해야 합니다.

Q. 혹시 튼살 찍어 논 사진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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